
모처럼 한국이라 노는데 시간을 써야 해서, 이번 갱신은 정말로 생존신고만 하고 갑니다.
못된 청나라에게 4.6K 조공비를 뺏기면서
조선에게 안달복달 못하는 친절한 열강들에게 180K 받아오는 조선입니다. (꼼수)
빅3) 1.10 ~ 1.11 버전에서는 조약을 맺고 그걸 재협상할때
조약항을 주면 못가져가는 버그가 있습니다.
- 열강에게 200원 주는 조약 맺고
- 재협상에서 100년간 조선 항구 5개를 조약항으로 준다고 하면 10K를 받아올 수 있습니다. 조약항은 그대로 돌아옴. 열강은 돈만 퍼줍니다.
- 다시 1부터 반복. 친절한 돈통이 100원도 안 남을 때 까지 빨아먹읍시다.
- 순서는 상관 없지만 오스만이 1순위. 시간 지나면 금새 몰락해서 용돈 못 받아요.
- 일부러 금액을 크게 불러서, 상대가 조약을 취소하게 유도해서 (러시아는 15k, 다른 열강은 10k 이상이면 취소함) 악명 쌓게 만드는 법도 있어요.
- 1840년에 180K. 영국과 러시아는 조선 독립할때 지원 받기로 해서 여력을 남겨줬는데, 돈만 보면 200k도 될 거 같네요.
- 열강 돈 떨어지면 특약까지 받아오시고 자립해서 잘 살면 됩니다.
- 독립은 일부로 조금 늦게 합니다. 고립주의 국가라 너무 일찍 독립하면 건축 건물 수십개 지어도 철광이 모자라서 건축력이 형편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