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존 갱신 슬슬 다른 소재를 써줘야 단일화가 안될텐데,
여가 시간을 모두 카타클리즘에 쏟아 부어서 다른 재미난 올릴 거리를 못 봤습니다.
카타클리즘은 공포-좀비-SF-아포칼립스 물에서 탐험 생존하는 게임입니다.
잔뜩 쓰까놓은 장르답게 뭔가 이것저것 도전해볼 거리도 많습니다.
단순 무기 식량 파밍부터,
재료 수급과 장비 제작, 농사, 건설, 차량 제작 등등..
맘만 먹으면 수륙공 3용 차량(?)을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바이오닉 장치를 잔뜩 달아 메카-인간이 되어보는 것도 가능하고
뮤턴트 돌연변이를 잔뜩 일으켜 이 황폐해진 세상에 새로운 종으로 서는 것도 가능하고요.
여태까지는 차 만들어 보겠다고 이것저것 잔뜩 집어와서 뿌셔뿌셔 하다가 이제야 만드는 법을 대충 감 잡았구요,
이번엔 농장 하나 잡고서 농사를 지어볼 생각입니다.
npc 모아와서 영역 지정으로 농사를 돕게 할 수도 있고
(이상하게 원예 상점에서 도구로 채찍이 존재)
수확 / 개간 / 파종 트렉터를 이용해 기계로 넓은 구역 수확도 가능합니다.
아직 어떤 작물이 좋을지 모르니 일단은 여러개 소규모 재배 하려 해요.
담배랑 술을 잔뜩 뽑아서 림월드마냥 잔뜩 빨아볼 생각입니다. npc 만나면 걔들한테도 뿌리고요.
그럴려고 약물 저항 특성까지 찍고 시작했어요.
서론이 길었군요 시간도 없는데!
오늘의 볼거리 바로 가시죠.
공포겜 하는 이오몽
https://youtu.be/RJvzhEj03KM?si=1oSNv_y4FriQCsi_
영상 올린 다음에 다시 보니 이오몽은 히익! 하는 타입보단
약간 빼애앵 하는 느낌이 있네요 아쿠아처럼
짤은 이미 완성했으니 어쩔수 없죠.. 다음 기회에.